작성자  안양지역센터
제목  [보도자료] 민사고 합격과 ITQ
내용 [초·중·고 자격증] 역사·우리말 검정시험, 학습 능력 향상에 큰 효과
- 초등생 자격증 취득 열풍

초등학교 6학년생 손창훈(12)군은 얼마 전 민사고 합격생들의 수기를 읽고 놀랐다. 합격생들이 대부분 영어·국어 공인 자격증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. 손군은 중학 입학 전 2, 3개의 자격증을 따기로 결심했다.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‘열공’ 중인 초등학생들이 적지 않다. 고입·대입 합격이 목표가 아니라 실력을 객관적으로 알 수 있고 학습 동기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. 초등생들이 도전할 만한 자격증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.

(중략)

IT시대 여전한 인기 ‘컴퓨터 자격증’
문서 작성보다 자신이 관심 있는 과제를 스스로 만들어 보는 게 좋다. 국가기술자격증에 대한 특전과 가산점 혜택이 있다. ITQ검정시험(정보기술자격시험)은 매년 12~16차례 실시된다. 응시자 60만 명 중 초등생이 10만여 명에 이른다.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시험으로 한글과 MS워드, 엑셀 실기 능력을 테스트한다. 11월 9·22일, 12월 14일 시험을 치른다.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워드프로세서는 2~3급에 도전할 만하다. 11월 23일 실기가 있다. 컴퓨터활용능력시험은 엑셀 활용 능력도 테스트한다. 11월 30일 올해 마지막 실기시험이 있다.

도전할 만한 자격증

●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(www.historyexam.go.kr)

●영어 펠트 주니어(www.pelt.or.kr), 주니어 지텔프 (www.jrgtelp.co.kr)

●국어 국어능력인증시험(www.tokl.or.kr), 한국실용글쓰기검정(www.klata.or.kr)

●한자 한자능력검정시험(www.klls.or.kr), 실용한자(www.pelt.or.kr)

●컴퓨터 정보기술자격시험(www.itq.or.kr), 워드프로세서/컴퓨터활용능력(www.passon.co.kr)

<박정현 기자>

출처 : 중앙일보 - Section ‘열려라! 공부’ [2008-10-29 04:36]

☞ 관련기사 :
http://article.joins.com/article/article.asp?Total_ID=3356307